얼굴·신분증·계좌번호를 손가락으로 쓱 문지르면 끝.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진을 올려주세요
탭해서 사진첩 열기 · 드래그 · 붙여넣기
화면에 Ctrl+V 붙여넣기도 돼요
가릴 부분을 손가락(마우스)으로 문지르세요
이 도구는 사진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브라우저가 사진을 열고, 가리기 처리도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하며, 저장도 곧바로 내 기기로 내려받습니다. 즉 민감한 사진이 인터넷을 타고 어디로도 나가지 않습니다. 모자이크·검정칠은 원본 픽셀을 덮어써 저장본에서는 복원할 수 없어, 개인정보 보호에 안전합니다.
사진 모자이크는 사진 속 얼굴·개인정보를 모자이크나 블러로 가리는 이미지 편집 도구입니다. 사진 모자이크 처리는 방식마다 쓰임이 다릅니다. 넓은 얼굴 모자이크는 뭉갠 느낌의 모자이크나 부드러운 블러가 자연스럽고, 신분증 번호나 계좌번호처럼 확실히 지워야 하는 부분은 검정칠이 안전합니다. 모자이크 어플을 따로 깔지 않아도 이 사진 모자이크 사이트에서 브라우저만으로 처리되고,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가릴 수 있습니다.
당근마켓에 물건을 올릴 때 택배 송장의 이름·주소·전화번호가 그대로 찍히고, 명품 정품 인증샷에는 시리얼 번호가 노출됩니다. 아이 사진을 단톡방에 올렸는데 뒤에 지나가던 낯선 사람의 얼굴이 같이 담기기도 하죠. 회사 워크숍 단체 사진을 블로그에 쓰려는데 동료 동의를 일일이 받기 어렵거나, 부동산 계약서·진료 영수증을 후기용으로 공유할 때 계좌번호와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걱정될 때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진 모자이크는 선택이 아니라 기본 예의이자 개인정보 가리기의 필수 절차입니다. 얼굴 가리기 한 번을 소홀히 하면 초상권 분쟁이나 신상 노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법은 세 단계면 끝납니다. 첫째, 사진을 불러옵니다. 둘째, 가리고 싶은 얼굴이나 개인정보 영역을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드래그해 지정합니다. 셋째, 모자이크 강도를 조절하고 저장하면 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이 이미지 모자이크 작업이 100%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사진이 어딘가 서버로 전송되거나 업로드되는 과정이 아예 없습니다. 여러분의 기기 메모리 위에서 처리되고, 탭을 닫는 순간 함께 사라집니다. 그래서 민감한 신분증, 통장 사본, 진단서처럼 절대 남에게 넘기고 싶지 않은 사진도 마음 놓고 다룰 수 있습니다. 별도 앱 설치나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 카톡으로 받은 사진을 바로 열어 처리하고 다시 보내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모자이크는 픽셀을 네모난 격자로 뭉개는 방식이라 원본 복원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반면 사진 흐리게 처리하는 블러는 경계를 부드럽게 번지게 해 자연스럽지만, 흐림 강도가 약하면 형태가 어렴풋이 짐작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번호·계좌번호·차량 번호판처럼 절대 읽히면 안 되는 정보는 격자가 굵은 모자이크를, 배경에 스친 행인 얼굴이나 분위기만 살리고 싶은 부분은 블러를 권합니다. 실전 팁을 덧붙이면, 얼굴 가리기는 눈·코·입 전체를 넉넉히 덮되 특히 눈매를 확실히 가려야 인상 특정이 어려워집니다. 숫자 정보는 한 칸씩 남기지 말고 항목 전체를 한 번에 덮어야 부분 조합으로 유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캡처 확대 시 뭉갠 부분이 다시 선명해지지 않도록 강도는 원본 해상도 대비 넉넉히 주는 편이 안전합니다.
모자이크는 지정한 영역을 여러 개의 정사각형 블록으로 나눈 뒤, 각 블록 안의 수많은 픽셀을 하나의 평균 색으로 통째로 덮어씁니다. 이 순간 블록 안에 있던 원래 색과 명암의 미세한 차이는 계산 결과 하나로 뭉쳐지고, 그 개별 값들은 파일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흔히 영화에서 "확대하고 선명하게" 하면 가려진 글자가 되살아나는 장면이 나오지만, 실제로는 사라진 정보를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를 만들어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블록이 지나치게 작으면 원래 형태가 격자 사이로 어렴풋이 드러날 수 있으니, 가리려는 대상 크기에 비해 격자를 충분히 굵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장할 때는 원본을 덮어쓰지 말고 새 파일로 내보내, 처리본에만 뭉갠 결과가 담기도록 하면 실수로 원본을 공유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 올리느냐에 따라 노출되기 쉬운 정보가 다릅니다. 올리기 전에 아래 항목을 한 번씩 훑어보면 놓치는 부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바코드와 QR코드는 눈에는 무의미해 보여도 스캔하면 예약번호나 URL이 그대로 읽히므로, 코드 전체를 덮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이 알아볼 수 있게 찍힌 얼굴은 초상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동의 없이 촬영하거나 공개하면 상대가 원치 않을 경우 분쟁의 소지가 생길 수 있어, 단체 사진이나 배경에 스친 행인의 얼굴은 공유 전에 가려 두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이름·연락처·주소·주민등록번호처럼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 역시 개인정보에 해당해, 함부로 노출하면 당사자에게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 법적인 판단은 상황마다 다르지만, 원칙은 단순합니다. 남이 알아볼 수 있는 얼굴과 정보는 올리기 전에 가리고, 확신이 서지 않으면 한 번 더 덮는 것입니다. 이 도구로 처리하는 과정 자체도 사진을 밖으로 보내지 않으니, 가리는 단계에서 정보가 새 나갈 걱정 없이 안심하고 다룰 수 있습니다.
모자이크로 뭉갠 영역은 원래 픽셀 정보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에 복원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저장 전 원본 파일은 그대로 있으니, 안심하려면 처리한 사진을 새 파일로 따로 저장해 두세요.
없습니다.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만 실행되고 사진은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서버에 올라가는 데이터가 아예 없으므로 유출 경로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정지된 사진(JPG·PNG 등) 이미지 모자이크에 최적화돼 있습니다. 동영상은 프레임마다 위치가 달라져 지원하지 않으니, 캡처 이미지로 저장한 뒤 처리해 주세요.
가능합니다. 얼굴, 주소, 전화번호처럼 가릴 영역을 여러 번 드래그해 각각 지정하면 한 장에 원하는 만큼 개인정보 가리기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가리려는 대상이 작을수록 격자를 굵게 잡아야 안전합니다. 번호판이나 주민번호처럼 확대해도 읽히면 안 되는 정보는 강도를 넉넉히 올려 형태가 격자 사이로 드러나지 않는지 확인해 보세요. 배경의 행인처럼 분위기만 지우면 되는 경우는 중간 강도로도 충분합니다.
네, 별도 앱 설치 없이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손가락으로 드래그해 가릴 영역을 지정하면 되고, 처리도 기기 안에서만 이뤄져 카톡으로 받은 사진을 열어 바로 가린 뒤 다시 보내기 편합니다.